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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킴 선미 한달동안의 우결 끝에 드디어 진결 발표를 했네요. 11월 초 부터 만남을 시작했다고 오메킴의 생일방송에서 밝혔습니다. 이 둘은 2살 차이로 올해 오메킴은 31살 정선미는 29살 인데요.


오메킴 선미


선미는 천삼이라는 닉네임으로 아프리카, 인스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본업은 기상캐스터 입니다. 기상캐스터 일을 오래한것은 아니고요. 경력이 아직은 6개월 정도라고 합니다. 유튜브 웨더뉴스 채널에서 그녀의 기상 방송을 볼 수 있는데 발음도 또박또박 정확하고 방송을 아주 잘 하더라고요.


오메킴 선미


평상시는 일할때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것이 그녀만의 매력인데요. 이 둘의 첫 방송부터 만명이 넘는 시청자가 보는 등 많은 우결팬을 생성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방송에서만 보여지는 오메킴 선미 둘의 모습만 봤을때는 사실 진결이 힘들것 같다는 느낌도 조금은 있었는데요.


오메킴 선미


방송은 어디까지나 방송이기 때문에 방송의 재미를 위해 둘 모두 더 평상시의 서로에 대한 마음을 감춘게 아닌가 싶어요. 실제로 평소에는 오글거리는 애칭도 붙이면서 장난친다고 하네요.


오메킴 선미


여튼 오메킴 선미 커플을 응원한 팬 중 한명으로써 이 둘이 만남을 시작했다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내주고 싶네요. 오메킴 하면 꽁꽁축제인데, 올해에는 과연 꽁꽁축제를 갈것인지~ 선미와 같이 갈것인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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